오늘은 없었다.






아니, 정확하게 「보이지 않았다」 어떤 『무언가』에 가려져서.






이글루스 가든 - 딱 한 줄씩만 쓰기

by TohnoAkiha | 2006/03/15 22:18 | 가든 | 트랙백 | 덧글(11)

Commented by 장현 at 2006/03/15 22:18
흐음? 혹시.... '선'?[조낸 밟힌다]
Commented by 미츠키카 at 2006/03/15 22:21
음...?
Commented by 시연 at 2006/03/15 23:08
그러니까 이제 밤거리로 투신하는 일만 남았...
Commented by 그게모양 at 2006/03/15 23:29
달인가
Commented by 바이올렛♪ at 2006/03/15 23:31
보였다!
-토오노 시키 曰;;
Commented by 제노스키 at 2006/03/16 00:02
무얼까.
Commented by lemmon at 2006/03/16 00:13
달이군요.. 오늘 오면서 보니..
어둑어둑해서 별이고 뭐고 하나도 안보이는.. 어제랑 상반된 하늘이...
Commented by TohnoAkiha at 2006/03/16 00:16
장현 // 망상레벨 몇입니까[-]
미츠키카 // 'ㅅ'
시연 // ...네가 뛰어들어라
그게모양,레몬 // 정답. 구름이 잔뜩 껴서는 조금도 보이지않더라구요... 새까~맣기만 하고...
바이올렛♪ // [...]
제노스키 // '-'
Commented by 하트브레이커 at 2006/03/16 00:32
있으나 없다.
Commented by 뿌리 at 2006/03/16 12:56
그 사람의 마음이 안 보입니다 저는.. ㅠㅠ
Commented by EVER at 2006/03/17 09:39
그 무언가가 무엇일까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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