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10일
[마비노기] 세상에
[학교에서 포스팅]
오프라인 상에서 나와 알고, 마비노기를 즐기는 사람들 중
'순수'라는 타이틀을 당당하게 붙일 수 있는[순수 궁수라던가 순수 마법사 라던가] 분들을
조롱하고 멸시하는 인간은 적어도 XP에 그 인간 단 하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얘기 좀 나누다가 학교에서 저딴 사고방식을 하는 자가 있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전 순수궁수 나 순수법사, 순수전사 의 타이틀을 당당하게 붙일 수 있는 분들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을 조롱하고 멸시하는 놈들을 싫어하죠.
그런데 저런 놈들중에 한 명이 학교에, 그것도 나랑 아는 인간이라니.
충격을 좀 받았습니다.
[아주 당당하게 순수궁수를 까대는 걸 보니 손에 절로 힘이 가더군요.
그 자리에서 '날려버릴까' 하다가 바로 '서'로 갈 수가 있기에 참았습니다.
다음에 한번만 더 그딴소리 지껄이면 하교길에 습격할겁니다-_-]
오프라인 상에서 나와 알고, 마비노기를 즐기는 사람들 중
'순수'라는 타이틀을 당당하게 붙일 수 있는[순수 궁수라던가 순수 마법사 라던가] 분들을
조롱하고 멸시하는 인간은 적어도 XP에 그 인간 단 하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얘기 좀 나누다가 학교에서 저딴 사고방식을 하는 자가 있었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전 순수궁수 나 순수법사, 순수전사 의 타이틀을 당당하게 붙일 수 있는 분들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을 조롱하고 멸시하는 놈들을 싫어하죠.
그런데 저런 놈들중에 한 명이 학교에, 그것도 나랑 아는 인간이라니.
충격을 좀 받았습니다.
[아주 당당하게 순수궁수를 까대는 걸 보니 손에 절로 힘이 가더군요.
그 자리에서 '날려버릴까' 하다가 바로 '서'로 갈 수가 있기에 참았습니다.
다음에 한번만 더 그딴소리 지껄이면 하교길에 습격할겁니다-_-]
# by | 2006/07/10 17:40 | 에린 생활 | 트랙백 | 덧글(9)










그런걸 이겨내고 거기까지 키웠으면 대단한거 아닐까 싶음
근데 법사는 순수 아니라도 못해먹겠음 ㅇ<-<
어쨋든.. 저는 일단... 마비노기에서 순수마법사 지향이신 분들을 존경까지는 솔직히 무리더라도.. 대단하시다고는 여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데빌켓님하들이 마법좋은걸 몇가지 늘려주시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자기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즐기는 모습을 보는게 즐거운 건대 ...
^ ^;
그런사람들을....
그나저나 하교길에 습격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