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06일
うたわれるもの 완료
8月4日부터 시작했었습니다.
처음엔 '적절하게 시간 보낼만한 거 없나?'
극후반[봉인장면]에서 '……[눈물 뚝]'
...내가 왜 이런 작품을 일찍 안했나, 하는 생각마저 드는군요.
아니 근데 네타란 네타는 다 당했고, 번역본도 정독 몇번이나 했는데 왜 눈물만 흐르는건가요
극후반 봉인장면에서 눈물이 흐르는데 뒤에서 누님 습격.
다행히 문에서 '일찍 자라...'라는 말만 하고 자기방으로 들어갔지만 습격당한 전 눈물이 흐르는 채로 굳었습니다
-_-
덧. 토우카... 공격력 84 만들어두니 데미지가 장난이 아니군요(-_-;)
# by | 2006/08/06 03:04 | ゲ-ム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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