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3일
[금주의 테마] 나의 첫번째 기억?
여러분 최초의 기억은 무엇인가요?
어릴 적 일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일은...
......약 9년 전 쯤에, 구미에서,
......약 4m아래의 공사판으로,
머리부터 떨어진 일.

아니, 진짜로요.
저게 제일 먼저 떠올라요.
그 직후의 일을 기억하는 건 거의 없지만,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다면
「어딘가로 향하고 있는 기차 안에 있었다」
......-_-;
나중에 어머니에게 여쭤보니
그때 구미 차병원에 가서 응급처치 하고, 바로 기차타고 대구의 파티마병원으로 갔다 하더군요.
제 흐릿한 기억 속의 기차는 동대구역으로 향하는 기차의 안이었습니다 =ㅂ=
........아 우울해졌다.
어릴 적 일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일은...
......약 9년 전 쯤에, 구미에서,
......약 4m아래의 공사판으로,
머리부터 떨어진 일.

아니, 진짜로요.
저게 제일 먼저 떠올라요.
그 직후의 일을 기억하는 건 거의 없지만,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다면
「어딘가로 향하고 있는 기차 안에 있었다」
......-_-;
나중에 어머니에게 여쭤보니
그때 구미 차병원에 가서 응급처치 하고, 바로 기차타고 대구의 파티마병원으로 갔다 하더군요.
제 흐릿한 기억 속의 기차는 동대구역으로 향하는 기차의 안이었습니다 =ㅂ=
........아 우울해졌다.
# by | 2006/10/23 22:54 | 트랙백 | 트랙백 | 덧글(14)










...이것참 난감하군요 ㄱ-
-_-;
"말짱한 정신"으로 엄마에게 가서 병원가자고 한 기억이 있군요..
근데 어떻게 그만한 크기의 돌을 맞고 용케 살아남아 있는거지? [..]
링크타고 와서 링크 박습니다~
ㅇㅅㅇ;;; 잇힝;;;
난 그냥 동요의 내용을 시험해보기 위해서 압력밥솥 위에 올라앉아 있어 봤던 기억밖엔..
(그러다 고온의 증기에 데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