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08일
[금주의 테마] 자신있는 요리요? 당연한 거 아닙니까...
내가 자신있는 요리는 이것!
카 레
......-_-)す
[라고 하고 아주 맛있는 수준이 아닙니다-_-;]
아는 분은 아는 이유가 있지요...
지금이야 꽤 즐거운 마음으로[카레바보의 기분?] 만들지만 그때는...
'괴롭다' 보다는 '싫었죠'
「지가 만들면 될 것을 왜 나한테 시켜 궁시렁궁시렁……」
...이런 기분 -_-)す [반항하다 얻어맞은 적도 많았고]
카레 다음으로 자신있는 게...
김치 찌개.
면류야 스파게티 같은 건 '잘' 이라는 수준까진 아니지만 '보통' 정도의 수준은 만들 수 있고...
아, '튀김류'는 잘 못하겠더라구요.
랄까 집에서 못하게 하니 당연한 것일지도.
언제 날 잡고 도전할 생각입니다. 크퓽.
아무도 날 막을 순 없다
카 레
......-_-)す
[라고 하고 아주 맛있는 수준이 아닙니다-_-;]
아는 분은 아는 이유가 있지요...
지금이야 꽤 즐거운 마음으로[카레바보의 기분?] 만들지만 그때는...
'괴롭다' 보다는 '싫었죠'
「지가 만들면 될 것을 왜 나한테 시켜 궁시렁궁시렁……」
...이런 기분 -_-)す [반항하다 얻어맞은 적도 많았고]
카레 다음으로 자신있는 게...
김치 찌개.
면류야 스파게티 같은 건 '잘' 이라는 수준까진 아니지만 '보통' 정도의 수준은 만들 수 있고...
아, '튀김류'는 잘 못하겠더라구요.
랄까 집에서 못하게 하니 당연한 것일지도.
언제 날 잡고 도전할 생각입니다. 크퓽.
# by | 2007/01/08 17:56 | 트랙백 | 트랙백 | 덧글(14)










3분요리밖에 못하는 저로선 대략 부럽...-_-);;;
시엘누님이 좋아하는 음식이라 저도 좋아함(응?)
오징어/낚지볶음, 스파게티, 탕수육, 누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