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테마] 자신있는 요리요? 당연한 거 아닙니까...

내가 자신있는 요리는 이것!






카 레









......-_-)す

[라고 하고 아주 맛있는 수준이 아닙니다-_-;]

아는 분은 아는 이유가 있지요...

지금이야 꽤 즐거운 마음으로[카레바보의 기분?] 만들지만 그때는...

'괴롭다' 보다는 '싫었죠'

「지가 만들면 될 것을 왜 나한테 시켜 궁시렁궁시렁……」

...이런 기분 -_-)す [반항하다 얻어맞은 적도 많았고]


카레 다음으로 자신있는 게...

김치 찌개.


면류야 스파게티 같은 건 '잘' 이라는 수준까진 아니지만 '보통' 정도의 수준은 만들 수 있고...

아, '튀김류'는 잘 못하겠더라구요.

랄까 집에서 못하게 하니 당연한 것일지도.

언제 날 잡고 도전할 생각입니다. 크퓽.

아무도 날 막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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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ohnoAkiha | 2007/01/08 17:56 | 트랙백 | 트랙백 | 덧글(14)

Commented by 잇힝군♡ at 2007/01/08 17:59
저 무지 매운카레 좋아합니다!
Commented by 반하스트 at 2007/01/08 18:04
저는 단 카레도, 매운카레도 카레스파게티도, 카레 우동도 카레라이스도 모두 좋아합니다!!!!![시엘?]
Commented by FabiusBile at 2007/01/08 18:08
전 라면말고 끓일줄아는게 없습니다
Commented by Zero at 2007/01/08 18:23
카레라...멋집니다!
3분요리밖에 못하는 저로선 대략 부럽...-_-);;;
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7/01/08 19:49
전 역시 라면...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7/01/08 20:03
카레는 신의 음식이라고 누군가가..(.....)
시엘누님이 좋아하는 음식이라 저도 좋아함(응?)
Commented by 스플린트 at 2007/01/08 20:17
그나마 라면은 우리집에서 제가 가장 잘끓이긴 합니다만... 나머진 쥐쥐
Commented by 하트브레이커 at 2007/01/08 20:55
난 해물우동
Commented by lemmon at 2007/01/08 21:17
라면, 짜파게티, 계란후라이 말고는 그다지..[..]
Commented by 발타자르 at 2007/01/08 21:59
헉 스파게티
Commented by ルリ at 2007/01/08 22:47
요리라면 김치![?]
Commented by KuRo at 2007/01/09 02:51
면식류,볶음 정도 밖에 -┌ 오븐요리는 기름칠 안해놔서 다태워 먹고 관둔[뒤지게 맞았습죠]
Commented by 겨울나기 at 2007/01/09 03:36
대충 제대로 만들 수 있는게...
오징어/낚지볶음, 스파게티, 탕수육, 누룽지(??)
Commented by 미츠키카 at 2007/01/09 04:24
카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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