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5일
[FA] TG오리지널 스토리 01 번역 P1
「코우헤이」안녕하세요... 아무도 없나
방과후의 감독생실은 너무 조용했다.
일단 누가 오는 걸 기다리자.
내가 학생회의 멤버가 된 것은, 바로 어제였다.
부회장들이 없으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다.
적당한 의자에 가방을 올려둔다.
그러다가 테이블 위에 있는 무언가를 발견했다.
딸기케이크다.
부드러울 것 같은 스폰지는, 딸기&생크림을 사이사이에 넣어 3층으로 나누었다.
눈색의 생크림은 보는 것만으로도 넋이 나가버릴 것 같다.
맨 위에서 고운 광택을 발하는 귀여운 딸기는 나를 부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꼬르륵-
배가 고파졌다.
분명 부회장 등이 사온 것이겠지.
이렇게 맛있을 것 같은 케이크를 가만히 두지 말았으면 좋겠다.
응?
케이크 옆에 종이가 놓여져 있다.
거기에 적힌 글자를 읽는다.
'자유롭게 취하세요'
「코우헤이」진짜냐!
혹시, 부회장이 나를 위해서?
그럴지도 모른다.
한낮의 노동을 위로해 주는 것인가.
이러쿵 저러쿵 해도, 꽤 상냥하구나.
「코우헤이」그럼 사양않고...
곁들여진 포크를 쥐고, 먹기 쉬운 사이즈로 잘랐다.
덥썩
부드러운 맛이 입안에 퍼진다
약간 새콤한 맛의 딸기가 생크림을 돋보이게 한다.
천국에 온 듯한 기분이었다.
순식간에 다 먹어버렸다.
입술 근처에 묻은 생크림을 종이냅킨으로 닦는다.
행복한 맛이 아직 입 안에 남아있었다.
「에리카」흥흐흥~♪ 홍차도 구했고, 이제 맛있게 먹어야지♪
밑에서 부회장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찰카닥
「에리카」어, 어머, 하세쿠라군 있었구나
부끄러운 듯한 웃음
「코우헤이」아아, 고마워. 맛있었어.
「에리카」무슨 소리야?
부회장이 테이블 위를 본다
「에리카」아-----앗!?
「에리카」먹었어!?
갑자기 덤벼들었다
「코우헤이」커, 컥, 목, 졸, 려...
「에리카」묻고 있잖아!
「코우헤이」머, 먹었, 는데
「에리카」어째서! 남의 음식은 먹으면 안된다고 배우지도 않았어!?
목이 마구 흔들렸다.
「에리카」저거, 이치고가게의 한정품이야! 어제 일부러 마을까지 가서 사 왔는데!
「에리카」대답해. 왜 먹은거야!
「코우헤이」종이, 있었어, 먹어도, 된다, 쓰여, 있었어
흔들리는 채로 대답한다.
「에리카」종이?
뚝 하고 움직임을 멈추고, 테이블 위를 본다.
「에리카」뭐야, 이거
「코우헤이」부회장이 적은 거 아니야?
「에리카」그럴 리가 없잖아
「코우헤이」미안. 그거 읽고 나를 위해서 준비해 둔거라고 생각했어
「에리카」으으으-......
분한 듯이 신음했다.
「에리카」계속 기다렸는데...
조금 울 것 같았다.
「코우헤이」미안. 이치고가게였지? 지금 같은 거 사올게
「에리카」학원 밖에는 주말밖에 못 나가잖아
「코우헤이」그럼, 다음 토요일에
「에리카」5일 후네...
「코우헤이」아아, 미안해
「에리카」알았어
포기한 듯이 끄덕인다
「코우헤이」하지만 누가 이렇게 헷갈리는 짓을
「에리카」당연히 오빠잖아
「코우헤이」또 함정인가
「에리카」매번 걸리는 쪽도 문제야
「코우헤이」그렇네, 반성할게
「에리카」이제 이 이야기는 그만하자
「에리카」다시 생각하면 분해질테니까
「코우헤이」아아
「에리카」자, 이거
두웅 하고 눈 앞에 종이다발이 놓여진다.
「에리카」오늘의 일이야. 확인 안 된 부분이 있는지 체크해줘.
「코우헤이」알았어
「에리카」부탁할게
부회장은 그렇게 말하고, 자리에 앉아 일을 시작했다
나는 말한 대로 용지를 체크해 간다.
......
「에리카」...후우
「에리카」하아-...
어느샌가 부회장에 근처에 서 있었다.
「코우헤이」왜 그래?
「에리카」하세쿠라 군에게서 좋은 냄새가 나
「코우헤이」별로 아무것도 안 뿌렸는데
「에리카」이치고가게의 한정 케이크 냄새
그 이야기는 그만두는게 아니었나
「코우헤이」미안해
「에리카」괜찮아
「에리카」5일 후인가...
중얼거리고는 터벅터벅 자리로 되돌아갔다.
다시 일을 하는가 싶더니, 나를 빤히 바라본다.
「에리카」저기, 어떤 맛이었어?
「코우헤이」바보같을 정도로 맛있었어
「에리카」헤에
원망 섞인 시선으로 노려보았다.
찰카닥
「이오리」야아, 제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네
「세이치로」다녀왔다.
「코우헤이」안녕하세요
「에리카」오셨어요, 오빠, 세이치로씨.
왠지 모르게 얼굴에 웃음이 가득
「에리카」그런데 오빠, 할 얘기가 있어
「이오리」뭐니, 친해하는 여동생이여
「에리카」왜케이크옆에이런종이둔거야패버린다?
웃음이 무서웠다.
「이오리」회지배부의 내용이지
「이오리」보여달라고 말했었잖아
「에리카」일부러 케이크 옆에 둘 필요는 없잖아!
「이오리」에리카가 돌아올 장소에 둔 것 뿐이야
「에리카」일부러 한 게 아니라는 거야?
「세이치로」물론, 일부러다
의외의 인물이 고발했다.
「에리카」역시나
「이오리」세이, 반역이냐!
「이오리」하세쿠라 군, 반역이다!
「코우헤이」저도 적의 편입니다
「세이치로」혹시 시로가 먼저 왔었다면, 라는 것도 생각해라
나는 아무래도 좋은거냐
「이오리」시로는 안먹잖아
「세이치로」가능성은 있어
「에리카」오빠
「이오리」뭐니?
「에리카」인생의 마지막은 어떤 식으로 맞이하고 싶어?
「이오리」귀여운 여동생의 사랑에 빠져 죽는 건 어때?
「에리카」'귀여운 여동생의 사랑에'를 뺀 꿈을 지금 이뤄줄게
단순한 익사다.
「이오리」아, 아직 일이 남아있었지. 그럼 다녀올게
휘리릭 하고 방을 빠져나갔다.
「에리카」아, 잠깐만!
「에리카」정말...
「세이치로」이오리에게는 내가 말해두지. 여기 일은 부탁하마
「코우헤이」아, 네
「에리카」나중에 있는 힘껏 때려주겠어
중얼거리며 자리로 돌아간다.
나도 다시 일을 하기로 했다.
「에리카」그러니까, 이걸로 서류는 전부......한장 모자라네. 대체 어딨는거야...
초조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에리카」우-......
매우 기분이 안 좋아 보인다.
긁어 부스럼을 만들지 마라, 라는 속담이 떠올랐다.
조금 떨어진 곳에서 작업을 하자.
종이다발을 안고, 먼 자리로 이동.
「에리카」뭐 하고 있는거야?
「코우헤이」기분전환이야. 신경 쓰지 마.
「에리카」그래?
좋아, 일에 집중하자.
「에리카」이영차...
털썩
나의 전방의 책상에 서류다발이 놓여진다.
그리고, 내 정면으로 부회장이 이동.
「코우헤이」왜 그래?
「에리카」나도 기분전환이야
「코우헤이」그래...
아무래도 진정되지 않는다.
폭탄이 들어 있는 가방에 수갑으로 묶여있는 듯한 기분이다.
서류를 들고 일어선다.
「에리카」왜?
「코우헤이」역시 원래 자리가 좋은 것 같아
「에리카」그래
원래 자리로 돌아왔다.
「에리카」영차
부회장도 다시 돌아왔다.
대체 뭐냐 이건.
폭발은 피할 수 없는 것인가.
「에리카」왜?
빤히 쳐다보니 되려 노려보았다.
「에리카」맛있는 냄새가 나니까 어쩔 수 없잖아
「코우헤이」케이크인가
「에리카」응
「코우헤이」멀찌감치 떨어져 있는 게 좋지 않아? 그거
「에리카」어째서?
「코우헤이」배고픈 육식동물에게 고기냄새를 계속 맡게 하면 위험하잖아
흉폭화되는 건 불가피하다.
「에리카」헤에, 내가 육식동물이라고 말하고 싶은 거야?
완전히 배고픈 사자의 눈이었다.
이미 흉폭화는 이정도까지 진행되고 말았던건가.
시선을 견뎌내지 못하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에리카」잠깐, 어디에 가는거야
「코우헤이」화장실
일단 탈출
두 포스팅으로 나눠서 올리겠습니다...
번역물을 이글루에 올리는 건 이로써 4번째가 되는군요...
게다가 첫 게임번역...-ㄴ-[이전에는 만화나 노래가사]
반하스트님도 고민하셨던 에리카의 말투의 경우는, 저는 그냥 이렇게 반말로 했습니다만...
이상하다고 생각되면 가차없이 찔러주세요. 제가 회복불능이 될 만큼[...]
일어 공부용이니 지적받는 게 더 도움이 되니까요.
방과후의 감독생실은 너무 조용했다.
일단 누가 오는 걸 기다리자.
내가 학생회의 멤버가 된 것은, 바로 어제였다.
부회장들이 없으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다.
적당한 의자에 가방을 올려둔다.
그러다가 테이블 위에 있는 무언가를 발견했다.
딸기케이크다.
부드러울 것 같은 스폰지는, 딸기&생크림을 사이사이에 넣어 3층으로 나누었다.
눈색의 생크림은 보는 것만으로도 넋이 나가버릴 것 같다.
맨 위에서 고운 광택을 발하는 귀여운 딸기는 나를 부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꼬르륵-
배가 고파졌다.
분명 부회장 등이 사온 것이겠지.
이렇게 맛있을 것 같은 케이크를 가만히 두지 말았으면 좋겠다.
응?
케이크 옆에 종이가 놓여져 있다.
거기에 적힌 글자를 읽는다.
'자유롭게 취하세요'
「코우헤이」진짜냐!
혹시, 부회장이 나를 위해서?
그럴지도 모른다.
한낮의 노동을 위로해 주는 것인가.
이러쿵 저러쿵 해도, 꽤 상냥하구나.
「코우헤이」그럼 사양않고...
곁들여진 포크를 쥐고, 먹기 쉬운 사이즈로 잘랐다.
덥썩
부드러운 맛이 입안에 퍼진다
약간 새콤한 맛의 딸기가 생크림을 돋보이게 한다.
천국에 온 듯한 기분이었다.
순식간에 다 먹어버렸다.
입술 근처에 묻은 생크림을 종이냅킨으로 닦는다.
행복한 맛이 아직 입 안에 남아있었다.
「에리카」흥흐흥~♪ 홍차도 구했고, 이제 맛있게 먹어야지♪
밑에서 부회장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찰카닥
「에리카」어, 어머, 하세쿠라군 있었구나
부끄러운 듯한 웃음
「코우헤이」아아, 고마워. 맛있었어.
「에리카」무슨 소리야?
부회장이 테이블 위를 본다
「에리카」아-----앗!?
「에리카」먹었어!?
갑자기 덤벼들었다
「코우헤이」커, 컥, 목, 졸, 려...
「에리카」묻고 있잖아!
「코우헤이」머, 먹었, 는데
「에리카」어째서! 남의 음식은 먹으면 안된다고 배우지도 않았어!?
목이 마구 흔들렸다.
「에리카」저거, 이치고가게의 한정품이야! 어제 일부러 마을까지 가서 사 왔는데!
「에리카」대답해. 왜 먹은거야!
「코우헤이」종이, 있었어, 먹어도, 된다, 쓰여, 있었어
흔들리는 채로 대답한다.
「에리카」종이?
뚝 하고 움직임을 멈추고, 테이블 위를 본다.
「에리카」뭐야, 이거
「코우헤이」부회장이 적은 거 아니야?
「에리카」그럴 리가 없잖아
「코우헤이」미안. 그거 읽고 나를 위해서 준비해 둔거라고 생각했어
「에리카」으으으-......
분한 듯이 신음했다.
「에리카」계속 기다렸는데...
조금 울 것 같았다.
「코우헤이」미안. 이치고가게였지? 지금 같은 거 사올게
「에리카」학원 밖에는 주말밖에 못 나가잖아
「코우헤이」그럼, 다음 토요일에
「에리카」5일 후네...
「코우헤이」아아, 미안해
「에리카」알았어
포기한 듯이 끄덕인다
「코우헤이」하지만 누가 이렇게 헷갈리는 짓을
「에리카」당연히 오빠잖아
「코우헤이」또 함정인가
「에리카」매번 걸리는 쪽도 문제야
「코우헤이」그렇네, 반성할게
「에리카」이제 이 이야기는 그만하자
「에리카」다시 생각하면 분해질테니까
「코우헤이」아아
「에리카」자, 이거
두웅 하고 눈 앞에 종이다발이 놓여진다.
「에리카」오늘의 일이야. 확인 안 된 부분이 있는지 체크해줘.
「코우헤이」알았어
「에리카」부탁할게
부회장은 그렇게 말하고, 자리에 앉아 일을 시작했다
나는 말한 대로 용지를 체크해 간다.
......
「에리카」...후우
「에리카」하아-...
어느샌가 부회장에 근처에 서 있었다.
「코우헤이」왜 그래?
「에리카」하세쿠라 군에게서 좋은 냄새가 나
「코우헤이」별로 아무것도 안 뿌렸는데
「에리카」이치고가게의 한정 케이크 냄새
그 이야기는 그만두는게 아니었나
「코우헤이」미안해
「에리카」괜찮아
「에리카」5일 후인가...
중얼거리고는 터벅터벅 자리로 되돌아갔다.
다시 일을 하는가 싶더니, 나를 빤히 바라본다.
「에리카」저기, 어떤 맛이었어?
「코우헤이」바보같을 정도로 맛있었어
「에리카」헤에
원망 섞인 시선으로 노려보았다.
찰카닥
「이오리」야아, 제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네
「세이치로」다녀왔다.
「코우헤이」안녕하세요
「에리카」오셨어요, 오빠, 세이치로씨.
왠지 모르게 얼굴에 웃음이 가득
「에리카」그런데 오빠, 할 얘기가 있어
「이오리」뭐니, 친해하는 여동생이여
「에리카」왜케이크옆에이런종이둔거야패버린다?
웃음이 무서웠다.
「이오리」회지배부의 내용이지
「이오리」보여달라고 말했었잖아
「에리카」일부러 케이크 옆에 둘 필요는 없잖아!
「이오리」에리카가 돌아올 장소에 둔 것 뿐이야
「에리카」일부러 한 게 아니라는 거야?
「세이치로」물론, 일부러다
의외의 인물이 고발했다.
「에리카」역시나
「이오리」세이, 반역이냐!
「이오리」하세쿠라 군, 반역이다!
「코우헤이」저도 적의 편입니다
「세이치로」혹시 시로가 먼저 왔었다면, 라는 것도 생각해라
나는 아무래도 좋은거냐
「이오리」시로는 안먹잖아
「세이치로」가능성은 있어
「에리카」오빠
「이오리」뭐니?
「에리카」인생의 마지막은 어떤 식으로 맞이하고 싶어?
「이오리」귀여운 여동생의 사랑에 빠져 죽는 건 어때?
「에리카」'귀여운 여동생의 사랑에'를 뺀 꿈을 지금 이뤄줄게
단순한 익사다.
「이오리」아, 아직 일이 남아있었지. 그럼 다녀올게
휘리릭 하고 방을 빠져나갔다.
「에리카」아, 잠깐만!
「에리카」정말...
「세이치로」이오리에게는 내가 말해두지. 여기 일은 부탁하마
「코우헤이」아, 네
「에리카」나중에 있는 힘껏 때려주겠어
중얼거리며 자리로 돌아간다.
나도 다시 일을 하기로 했다.
「에리카」그러니까, 이걸로 서류는 전부......한장 모자라네. 대체 어딨는거야...
초조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에리카」우-......
매우 기분이 안 좋아 보인다.
긁어 부스럼을 만들지 마라, 라는 속담이 떠올랐다.
조금 떨어진 곳에서 작업을 하자.
종이다발을 안고, 먼 자리로 이동.
「에리카」뭐 하고 있는거야?
「코우헤이」기분전환이야. 신경 쓰지 마.
「에리카」그래?
좋아, 일에 집중하자.
「에리카」이영차...
털썩
나의 전방의 책상에 서류다발이 놓여진다.
그리고, 내 정면으로 부회장이 이동.
「코우헤이」왜 그래?
「에리카」나도 기분전환이야
「코우헤이」그래...
아무래도 진정되지 않는다.
폭탄이 들어 있는 가방에 수갑으로 묶여있는 듯한 기분이다.
서류를 들고 일어선다.
「에리카」왜?
「코우헤이」역시 원래 자리가 좋은 것 같아
「에리카」그래
원래 자리로 돌아왔다.
「에리카」영차
부회장도 다시 돌아왔다.
대체 뭐냐 이건.
폭발은 피할 수 없는 것인가.
「에리카」왜?
빤히 쳐다보니 되려 노려보았다.
「에리카」맛있는 냄새가 나니까 어쩔 수 없잖아
「코우헤이」케이크인가
「에리카」응
「코우헤이」멀찌감치 떨어져 있는 게 좋지 않아? 그거
「에리카」어째서?
「코우헤이」배고픈 육식동물에게 고기냄새를 계속 맡게 하면 위험하잖아
흉폭화되는 건 불가피하다.
「에리카」헤에, 내가 육식동물이라고 말하고 싶은 거야?
완전히 배고픈 사자의 눈이었다.
이미 흉폭화는 이정도까지 진행되고 말았던건가.
시선을 견뎌내지 못하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에리카」잠깐, 어디에 가는거야
「코우헤이」화장실
일단 탈출
두 포스팅으로 나눠서 올리겠습니다...
번역물을 이글루에 올리는 건 이로써 4번째가 되는군요...
게다가 첫 게임번역...-ㄴ-[이전에는 만화나 노래가사]
반하스트님도 고민하셨던 에리카의 말투의 경우는, 저는 그냥 이렇게 반말로 했습니다만...
이상하다고 생각되면 가차없이 찔러주세요. 제가 회복불능이 될 만큼[...]
일어 공부용이니 지적받는 게 더 도움이 되니까요.
# by | 2007/11/25 11:24 | ゲ-ム | 트랙백 | 덧글(1)










아, 저도 현재 반말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