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화재 이용한 씁쓸한 돈벌이...


기사 원문 : 이곳


지난 10일 숭례문 화재 이후 수많은 시민들이 붕괴 현장을 직접 찾아 아쉬움을 표시하며
자발적으로 가져 온 음식과 술로 제사를 지내왔다.
방문 규모가 점차 커지자 정 씨는 본격적으로 붕괴 현장에서 제사상을 관리하며 돈을 받아왔던 것이다.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절값 1만원...

숭례문 화재를 안타깝게 생각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제사를 지내고 절을 하는데

거기에 '절값' 명목으로 1만원씩 받다니...-_-

진짜 숭례문을 두번 죽이는 일이네요. 허허 이거 참...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TohnoAkiha | 2008/02/15 13:54 | 채집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Red-Dragon at 2008/02/15 13:57
부끄럽다 못해 할말이...
Commented by JOSH at 2008/02/15 14:11
이야..... 봉이 김선달의 후예... =ㅁ=...
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8/02/15 14:48
아...정말 멋진 세상..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8/02/15 23:57
어떤 의미론 천재--;
Commented by Hitz at 2008/02/16 01:57
먹고살기 참 힘들지요 허..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