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조별과제의 스트레스군요.



.........................후우


조별과제라고 해도 두명이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하아


이자식이 조사를 개판으로 해 놨어............


일본 오키나와 현의 특산품 조사하라고 했는데,


레스토랑 소개는 왜 하냐...............


총 두개 보냈던데, 둘 다 레스토랑 광고.................


아 뒷골 땡겨.........


집에 컴퓨터가 없어져서 피시방 와서 과제를 해야하거늘..


제대로 환장하겠네요.


이놈 전화도 안 받아...


오키나와 특산품이라면, '고야' 라던가 '사타안다기' 라던가 '친스코' 라던가 '아와모리' 라던가...
[결국 저 4개를 바탕으로 내가 처음부터 다시 썼다]


난 그런 걸 기대하고 있었는데 무슨 레스토랑 광고...


내가 미쳐....................


슈ㅣ발 발표할 때 교수님한테 말씀드려서 조별점수 말고 개인점수 까라고 해야지.





by 사이키 | 2008/05/10 16:02 | 의미없는 얘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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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플린트 at 2008/05/10 21:38
조원이 잠수탈때의 그 기분
Commented by !!!! at 2008/05/10 23:03
오오 조원과의 전쟁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5/11 15:23
특산품이 레스토랑이라니 난감하네요(...)
Commented by 에벤에셀 at 2008/05/11 21:06
거 좀 젭라소리 나오죠(...). 힘내세요 ㅠ_-
Commented by SCV君 at 2008/05/11 21:49
조원이....;;
난감하시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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