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0일
이게 바로 조별과제의 스트레스군요.
.........................후우
조별과제라고 해도 두명이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하아
이자식이 조사를 개판으로 해 놨어............
일본 오키나와 현의 특산품 조사하라고 했는데,
레스토랑 소개는 왜 하냐...............
총 두개 보냈던데, 둘 다 레스토랑 광고.................
아 뒷골 땡겨.........
집에 컴퓨터가 없어져서 피시방 와서 과제를 해야하거늘..
제대로 환장하겠네요.
이놈 전화도 안 받아...
오키나와 특산품이라면, '고야' 라던가 '사타안다기' 라던가 '친스코' 라던가 '아와모리' 라던가...
[결국 저 4개를 바탕으로 내가 처음부터 다시 썼다]
난 그런 걸 기대하고 있었는데 무슨 레스토랑 광고...
내가 미쳐....................
슈ㅣ발 발표할 때 교수님한테 말씀드려서 조별점수 말고 개인점수 까라고 해야지.
# by | 2008/05/10 16:02 | 의미없는 얘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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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하시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