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5일
스승의 날 이라서
고등학교 때 선생님들께 문자를 보냈습니다.
총 2분에게요.
3학년 담임선생님과 지금 제가 이 학교, 이 학과에 있게 해 주신 일어 선생님께요.
금방 답문자가 왔는데...
담임 선생님의 답문자는 역시 뭔가 딱딱한[?], 그래도 정이 느껴지는 글[?]이었고,
일어 선생님은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내용이었습니다.
방학하고 집으로 올라가면 한번 고등학교 찾아 볼 생각입니다.
대학 방학이 고등학교 방학보다 빠르니까요 -3-
갈때 수박이나 몇통 사서 가져갈까... 아니 무겁고 들고가기 힘들테니 그냥 주스로 할까...
# by | 2008/05/15 17:01 | 의미없는 얘기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가봤자 이미 다 귀가하셨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