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이라서


고등학교 때 선생님들께 문자를 보냈습니다.


총 2분에게요.


3학년 담임선생님과 지금 제가 이 학교, 이 학과에 있게 해 주신 일어 선생님께요.


금방 답문자가 왔는데...


담임 선생님의 답문자는 역시 뭔가 딱딱한[?], 그래도 정이 느껴지는 글[?]이었고,


일어 선생님은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내용이었습니다.


방학하고 집으로 올라가면 한번 고등학교 찾아 볼 생각입니다.


대학 방학이 고등학교 방학보다 빠르니까요 -3-


갈때 수박이나 몇통 사서 가져갈까... 아니 무겁고 들고가기 힘들테니 그냥 주스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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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이키 | 2008/05/15 17:01 | 의미없는 얘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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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8/05/15 17:07
전 찾아갈까하다가 오늘 학교가 오전 수업만 하고 끗낸다는 사실에 '아 슈ㅣ발'하고 포기[..]
가봤자 이미 다 귀가하셨을테니.
Commented by Red-Dragon at 2008/05/15 17:31
어쩐지 동생이 학교 안간다 했더니 그날이군요. ... 그날이라서 그날인게 아니라
Commented by SCV君 at 2008/05/15 19:44
뭘 사갈지 망설이다가 저번에 본가 내려갔을때 그냥 왔다지요..;;;
Commented by AD280B at 2008/05/15 21:05
전 오늘 수업을 해서 토요일에 찾아뵈려고 생각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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