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6일
아침부터 힘이 쫘악 빠진다...
이상하게 다리에 힘이 잘 안들어갑니다 ㅇ<ㅡ<
1교시 수업 마치고 기숙사로 이어지는 산 오르막길을 올라오는데 갑자기 힘이 쫙 풀려 쓰러질 뻔 했고...
휴대폰 알람소리에 일어나긴 했는데 오늘따라 눈 뜨기가 왜 이리 힘든건지...
찬물에 세수하고 3층 식당 내려가서 얼음 좀 달라해서 얼음물 마시며 정신 유지하고 있습니다.
방금 세탁기를 돌려놨기 때문에 최소 30분은 버텨야 합니다 그려...
빨래를 널고 나서 자든지 해야지...
오늘은 밖에 안나갈거고... 내일이랑 모레 각각 삼보게임랜드와 보우오락실 갈 예정..
...이틀 합치면 돈 22000원 정도 깨지려나.... 아후..
# by | 2008/05/16 10:16 | 의미없는 얘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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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5월병의 영향으로 비슷한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라지만 버스가는길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