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8일
귀환
아아... 다리&팔 아파 죽겠군요.
오전 10시 10분에 출발해서 오후 10시 20분에 도착했습니다.
거진 12시간하고 10분동안 밖에 싸돌아다닌 격이군요.
우선 출발해서 지하철 타고 부산대학 앞 보우 오락실로...
그곳에서 무쿠게님 & 오로치님 & 뿌우뿌우님과 합류.
각자 태고들 하든 철권을 하든 잘 놀다가 2시 되기 3분 직전에 맥도날드 가서 런치셋트로 점심 해결.
맥도날드 나와서 지하철 타고 서면, 삼보 게임랜드로.
그곳에서 에겔님, 히카레루님, 아마츠님, 꼬맹이 티니, 간지 매니저 키리님 등 다른 동카츠 분들과 합류.
삼보에서는 죽도록 태고만 두들겼습니다.
오로치님은 더블로 간지 양학을 해주시고,
키리님은 연할전차 오니 어나더 보면 풀콤으로 우리들의 눈을 썩게 해주시고,
히카레루님은 '기계'라는 명칭 답게 엔젤드림 오니를 4배속 + 눈 감은 상태로 1미스 내주시는 센스를 보임.
잘 치고 놀다가 7시 다되서 저녁밥 먹으로 출발.
유가네 옆의, 비슷한 가게에 들어가서 폰으로 서로 사진찍고 와와 거리며 먹고 가게를 나옴.
그리고 여론 대세[?]를 타서 노래방으로.
1시간 신청했는데 40분 추가 서비스. 잘 부르고[전 잘 듣고] 나왔습니다.
9시 되서 삼보 앞에 다시 집합. 삼보 앞에서 얘기 좀 하다가 4~5분은 집으로, 나머지는 삼보로 들어가서 다시 태고.
전 나머지 인원 해산했던 9시 40분에 왔습니다.
오랜만에 즐겁게 놀았고, 처음으로 동카츠 분들과 놀았습니다.
사진은 아래 포스팅들에 있으니 참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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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18 22:51 | 의미없는 얘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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