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4일
현재 집입니다.
원래라면 10시 30분쯤에 집에 도착했어야 했는데,
약간의 해프닝이 있어서 상당히 늦어졌습니다.
방금 목욕하고 나오는 길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누님 컴퓨터 확인해보니......
...........제꺼보다 좋습니다 llorz
아니 인강만 볼 사람 컴이 게임목적의 컴보다 좋으면 어쩌란검미...
뭐 그건 둘째치고, 일단 오피스가 깔려있어서 다행입니다.
PPT 안되면 과제작성 못하는걸요[...]
오늘[토]은 집에 틀어박혀서 과제나...-_-
게다가 다음주 목요일엔 한자 수시고사...
범위는 중간과 동일. 근데 지금 남은 시간은 5일.
오늘은 과제때문에 무리니까 정확하게는 4일.
...........몇과는 포기할까[담배]
# by | 2008/05/24 01:57 | 의미없는 얘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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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