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6일
기숙사 도착했습니다.
막 방금 도착했어요.
이제 짐 풀고 휴식을 취하고 싶...........지만,
11시에 수업이 하나 있는지라...
책 싸들고 바로 나가야합니다.
이거야 원...
그나마 다행인 건 11시 수업 이후의 수업은 15시 수업이라는거...
3시간의 공강.
근데 아마 공강시간에 전 시내 오락실에 태고하러 갈 가능성이 농후하다는거[...]
저녁엔 한자 수시고사 공부해야 하니까 공강시간에 가서 미리 해치우고 오자[?]는 속셈.
날도 덥고 햇볕도 따가우니 오랜만에 모자나 쓰고 갈까...
# by | 2008/05/26 10:46 | 의미없는 얘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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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공부가 제일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