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려...


아침일찍 기차를 타야했기 때문에 오전5시 55분에 기상했습니다....


오전 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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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시절에도 안 했던 짓을...!



제가 고3때[라고해도 작년] 최고로 일찍 일어난 게, 오전6시 30분입니다.


제 기억이 올바르다면 저 시간대가 확실합니다.


그런데 저 기록을 가뿐히 갈아치우는 오전5시 55분.


.............


참고로 어제..가 아니라 오늘 새벽1시에 잠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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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몸[=본능]과 이성이 싸우고 있어요.


몸은 피로를 풀기 위해 자려고 하고, 이성은 시험공부+수업 때문에 깨어 있으려고 하고.


뭐...제가 지난 주말에 시험공부를 하나도 못 했다는 것 때문에 가볍게 이성의 승리지만...


일단 서너시간은 버티겠는데, 그 이상가면...


저녁 타임때 공부하다가 쓰러질지도 <<


공부하다가 쓰러지다...


오오 뭔가 어감이 좋다 [야]


우선 세수 좀 하고...


아후..




by 사이키 | 2008/06/09 13:55 | 의미없는 얘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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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d-Dragon at 2008/06/09 13:55
우으... 공부하다 쓰러지다는 뭔가 우등생의 냄새가 (음?)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8/06/11 08:15
대딩때 놀거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죠.....더 하면 더 했지....그게 타의에서 자의로 바뀐다는 점 말곤..ㅠ
Commented by wizard at 2008/06/12 18:09
대학교 가서 논다는게 대체 누군가요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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