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1일
으아아아.....[기지개]
이번 기말시험-전공시험 중 하나인 초급 일본어 회화...
시험 종목[?]은 '3분 스피치'
주제는 자유.
할게 딱히 생각나지 않아서 그냥 자기소개로 하려고 작성 시작했는데 말입니다
분명히 워드 띄우고 작성 시작한 지 2시간 가까이 된 거 같은데 스피치 분량은 겨우 1분 30초 정도 된 거 같단 말이죠?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처음 생각했다가 스스로 기각했던 '게임-태고의 달인 설명' 으로 한번 작성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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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만에 3분스피치 분량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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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뭥미.........
태달이 언제 처음 개발됐고, 개발사는 어디고, 북의 면이 동, 테두리가 캇이며, 이 동과 캇 두개만을 리듬에 맞춰 두드리는 간단한 게임이다. 게임 난이도는 어떻게 고르고, 곡은 어떻게 고르며, 잘 두드리면 게이지가 차고, 노르마 라는 부분을 넘으면 게임 클리어 성공이고, 곡이 끝내면 게임성적이 나오고, 게이지가 노르마 넘겼느냐에 따라 다음곡을 플레이 할 수가 있고...
딱 저거만 썼어요. 저걸 그냥 좀 풀어서 썼더니 3분 분량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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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이걸 이제 일어로 번역해서 프린트 한 다음, 외어서 시험 치를 생각입니다.
왠지 자신이 돈더- 라고 자폭하는 거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잖아요? 그런거.
※참고
돈더-: 남코-태고의 달인 팀의 '제작 일기'에서 나온 단어.
쉽게 말하면 태고의 달인 덕후
# by | 2008/06/11 21:37 | 의미없는 얘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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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저는 제 취미에 대해 말하지 않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