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4일
너서리 라임... 두캐릭째 끝냈는데...
티타 -> 쿠루루 의 순서로 2캐릭째 끝냈습니다...
두캐릭째 클리어하고 나서 든 생각이...
'...................이거, 스토리가 아니라 캐릭터로 먹고사는 거구나.'
티타는 전형적인 갑부아가씨 금발츤데레지만, 제 취향 직격.
쿠루루는 로리타입답게 귀엽고.
..........하지만 뭔가가..
모처의 이글루에서 '너서리 라임' 뜻이 '자장가' 라고 적힌 걸 봤는데,
실로 그 말 그대로네요. 자장가가 따로 없어요 진짜.
...................
맨 마지막으로 돌릴 유키나 스토리가 제일 좋다고 하니, 그걸 나름 기대중............
..................일까?
어쨌든 다음은 린...
이번엔 또 어떤 버전의 자장가를 들려 줄 것인가[...]
# by | 2008/06/24 02:21 | ゲ-ム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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