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서리 라임... 두캐릭째 끝냈는데...





티타 -> 쿠루루 의 순서로 2캐릭째 끝냈습니다...



두캐릭째 클리어하고 나서 든 생각이...






'...................이거, 스토리가 아니라 캐릭터로 먹고사는 거구나.'



티타는 전형적인 갑부아가씨 금발츤데레지만, 제 취향 직격.



쿠루루는 로리타입답게 귀엽고.



..........하지만 뭔가가..



모처의 이글루에서 '너서리 라임' 뜻이 '자장가' 라고 적힌 걸 봤는데,



실로 그 말 그대로네요. 자장가가 따로 없어요 진짜.



...................



맨 마지막으로 돌릴 유키나 스토리가 제일 좋다고 하니, 그걸 나름 기대중............



..................일까?



어쨌든 다음은 린...



이번엔 또 어떤 버전의 자장가를 들려 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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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이키 | 2008/06/24 02:21 | ゲ-ム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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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wizard at 2008/06/24 17:22
그정도인가요...아니 그래도 엣ㅉ...[거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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