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5일
부산 내려갑니다.
동대구역에서 오전 9시3분 무궁화호 기차를 타고 부산으로 내려갑니다.
10시 40분경에 부산 도착이니..
우선 삼보에 가서 조금 치다가 맨날 갔던 유명한 국수집에서 점심 해결하고,
바로 지하철 타고 보우로 가서 대충 3~4시까지 있다가 다시 지하철 타고 양정 솔로몬으로...
솔로몬에서 KOF 했다가[&구경하다가] 버스든 지하철이든 걸어서든 다시 서면-삼보로..
삼보서 좀 놀다가 저녁 먹고, 시간 봐서 기차타고 집으로 귀환
뭐, 솔로몬은 안 갈 수도 있음[.. 단순히 KOF하는 거라면 보우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니까...
자... 이제 어머니를 깨워볼까[..
어머니는 나랑 비슷한 시간대[오전8시 54분]에 동대구역에서 기차 타고 대전으로 계추를 가시기에-_-
아 졸려...
평소 7~10시간 자다가 5시간 자니 심각하게 수면부족 현상이 나타나네요. 아후...
# by | 2008/07/05 06:53 | 의미없는 얘기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