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검받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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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라는 소리와 음악이 동시에 울리는 가운데



'현역 입대' 라는 4글자가 표시된 모니터를



웃는 얼굴로 부셔버리고 싶은 욕망이 마구 일어난 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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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이키 | 2008/07/14 14:23 | 의미없는 얘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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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7/14 14:36
..... 정말 욱할 것 같군요.
Commented by 미츠키카 at 2008/07/14 21:33
애도▶◀
Commented by SCV君 at 2008/07/15 02:01
저도 비슷했습니다;;
특히나, 제 앞이 면제여서 더했죠..
Commented by wizard at 2008/07/15 13:35
...그냥 부숴버리셔도[뭣!]
Commented by NHK에 at 2008/07/15 19:39
그 기분 잘 알죠.. 설마 설마 하지만서도 일말의 기대는 가지고 있었는데 그게 산산조각... ㅇㅈ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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