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8일
알바 일지 - 4일째
별거 없었습니다.
그저 삽질의 연속.
역시 삽이 있으니 장난 아니게 편해요.
삽이 없었던 첫날에는 일 마치고 집에 와서 '아악ㅁㄴ아ㅓㅁㅎㄱㅁ내팔ㅁ나ㅓㅂㄱㄷㅈㅁㄶㄹㅇㅅㄷㅈ' 거렸는데
삽 들어오고 난부터는 별 아프지도 않고...
내일은 일 없으니 잠이나 푹 자야겠습니다.
앞으로 남은 알바 일수 : 6일
# by | 2008/07/18 19:08 | 의미없는 얘기 | 트랙백
# by | 2008/07/18 19:08 | 의미없는 얘기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