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1일
알바 일지 - 5일째
별 일 없이 순탄하게 가다가 결국 일 났습니다.
이틀? 사흘? 만에 자루가 터져버린 것.
그래도 이젠 익숙해진 터라 별 반응도 없이 처리.
그리고 오늘 저장탱크도 5통째로 들어섰습니다.
이것도 내일 중으로 다 비울 것 같네요.
속도가 빠르다고 해야할까....
남은 알바 일수 : 4일
# by | 2008/07/21 19:28 | 의미없는 얘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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