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2일
알바일지 겸 잡담
#아침부터 기분이 영 안좋았습니다.
정말 싫은 꿈 꿔버렸거든요-_-
잠에서 깨서 정신 차리고 나온 첫마디가 '에이 씨X'일 정도로 싫은 꿈...
꿈에서까지 그새끼를 보는 건 정말 최악인데..
&↑.......때문인지,
오늘 일은 뭔가 스무스~하게 풀리지 않았습니다.
자루 터지고 압축방향 빗나가고 찌꺼기 쏟아붓고...
쓰읍.
이게 다 그 꿈 때문이다.
*8월 4일~5일, 1박2일간 여행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사람들 모여서 펜션 빌려 시끌시끌하게.
여행은 아니고 그냥 모임인가.
연못 있다고 하니, 가서 평소에 [좋지 않은 이유로]눈여겨본 사람 참가하면 '흥을 위해서'라는 이유로
붙잡고 연못으로 던져야지. 겔겔겔겔.
남은 알바 일수 : 3일
# by | 2008/07/22 19:32 | 의미없는 얘기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런 꿈을 꾸면 재밌는 책 보면서 아침에 풀어버리는 게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