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 딥다이브 이벤트가 예고되었습니다.... by 사이키



방금 예고 트윗이 올라왔으니 예상 이벤트 시작일은 1월 12일 또는 경험치 이벤트 끝나고 19일






하...................




저체온증 끝난 지 얼마나 지났더라.......




장기&대형 이벤트를 저렇게 짧은 텀으로 개최해도 되는거냐?




아니 시발 뒤에서 누가 전기톱 들고 쫒아오기라도 하나 아니면 코인 투자할 돈이 부족해서 급전 땡기려고 하나




여유 좀 가지고 일정 진행하면 안 되나?




굳이 대형이벤트 말고도 큐플이랑 경험치, 군수, 제조 확업, PT이벤트 등으로 일정 진행할 수 있을텐데.




조-옷같은...




난 4월은 되어야 할 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존나 빨리 하네. 저새끼들 전부 조증 있나.




기간이 이래서 이번에도 히든 못 뛰네 아 시발....

















덧글

  • 1월 2018/01/03 20:18 #

    운영측에서는 가급적 중국서버의 컨텐츠 진도와 한국서버를 똑같이 맞추고 싶어할겁니다.
    이게 안되고 계속 한국쪽에서는 중섭에서 먼저 있었던 이벤트를 쫒아가는 식으로만 진행이 된다면 여전히 중섭을 즐기는 한국유저들이 있고 그 쪽에서 먼저 획득한 정보들을 가지고 들어오는지라 항상 한국서버쪽 유저들은 이미 지나간 이벤트, 공략법이 다 나와있는 이벤트, 보상으로 뭐가 주어질지도 뻔히 아는 이벤트를 중섭 뒤를 졸졸 쫒아가는 식으로밖에 즐길 수 없겠죠. 심지어 한국서버가 운영 및 개발의 최우선에 놓일 정도로 중요도가 높아졌다는 식의 얘기가 오피셜로 나올 정도의 비중을 가지게 되었으니 한섭이 뒤따라오는 식으로 계속 놔두는건 별로 좋은 판단이 아니라는걸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이걸 해결하기 위한 선택지는 크게 두가지인데, 일부 중요도가 떨어지는 이벤트들을 스킵해가면서 굵직한거만 처리해가면서 따라잡는 것과, 이벤트 사이의 텀을 줄이고 좀 더 빡빡하게 모든 이벤트를 다 수행하면서 가는 방법이 있을 수 있겠고, 전자를 시도하려다 유저들의 큰 반발이 돌아온 적이 있으므로 후자의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보입니다. 사이키님만큼이나 저도 좀 피곤하고 과연 이렇게 유저들에게 피로를 누적시키면서 진도따라잡기를 강행하는게 맞는 것일까 싶기는 한데, 이벤트 떼어먹는 것보다 격렬한 거부반응이 나오지 않으니 중섭 진도 따라잡을때까지는 별 수 없이 이대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 사이키 2018/01/03 20:51 #

    중섭 진도를 따라잡는 거 좋죠. 그거 반대하는 유저는 아마 없을 겁니다.
    다만 이렇게 피로감을 과도하게 누적시키면서까지 따라잡아야하나, 라고 생각하면 그건 좀.

    그간의 선례들 때문에 생긴 부정적 이미지 탓에 그다지 좋은 생각은 안 드네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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