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일지 겸 잡담






#아침부터 기분이 영 안좋았습니다.

정말 싫은 꿈 꿔버렸거든요-_-
잠에서 깨서 정신 차리고 나온 첫마디가 '에이 씨X'일 정도로 싫은 꿈...
꿈에서까지 그새끼를 보는 건 정말 최악인데..



&↑.......때문인지,

오늘 일은 뭔가 스무스~하게 풀리지 않았습니다.
자루 터지고 압축방향 빗나가고 찌꺼기 쏟아붓고...
쓰읍.
이게 다 그 꿈 때문이다.



*8월 4일~5일, 1박2일간 여행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사람들 모여서 펜션 빌려 시끌시끌하게.
여행은 아니고 그냥 모임인가.
연못 있다고 하니, 가서 평소에 [좋지 않은 이유로]눈여겨본 사람 참가하면 '흥을 위해서'라는 이유로
붙잡고 연못으로 던져야지. 겔겔겔겔.






남은 알바 일수 : 3일



by 사이키 | 2008/07/22 19:32 | 의미없는 얘기 | 트랙백 | 덧글(1)

알바 일지 - 5일째





별 일 없이 순탄하게 가다가 결국 일 났습니다.



이틀? 사흘? 만에 자루가 터져버린 것.



그래도 이젠 익숙해진 터라 별 반응도 없이 처리.



그리고 오늘 저장탱크도 5통째로 들어섰습니다.



이것도 내일 중으로 다 비울 것 같네요.



속도가 빠르다고 해야할까....








남은 알바 일수 : 4일


by 사이키 | 2008/07/21 19:28 | 의미없는 얘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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