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 아놔... 나 삐뚤어질래




오랜만에 팡야를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 근 2달만에 하는거라 실력저하가 예상되서 스트로크방 들어가서 연습겜 두세번 정도 했습니다.



간혹 팡야삑이 나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큰 문제 없음.



바로 대회방 찾아 들어갔습니다.









그럭저럭 괜찮은 성과 내고 있었습니다.



이런것도 넣어줬죠.



막홀은 5번홀.



정말 고맙게도 정역 2바람에 홀컵 284y.



홀컵 정조준하고 풀샷 백스파 날리면 들어가는 상황.



...그리고 샷 성공했습니다. 앵글은 ☆★승리의 홀인앵글★☆



그리고 이어지는 화면멈춤 -> 에러발생 -> 튕김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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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델 : 지금은 군대가신 블오덕님]





야이 갯....



나 안해 제기랄.....................
이글루스 가든 - 팡야를 하자꾸나아~~

by 사이키 | 2008/09/03 21:01 | 팡YA! | 트랙백 | 덧글(4)

살아있습니다.




컴 안돌아가는 줄 알았는데 아직 살아있네요.



파워 선이 없어져서 도매상가까지 가서 천원 주고 사왔다는 건 다른 얘기.



이상하게도 1학기 퇴사 전까지만 해도 절대 무리였던 게임들[ex:마비노기, 팡야]이 잘 돌아갑니다.



다소 렉이야 있지만 크게 문제가 되진 않네요. 얼씨구 지화자 만세?





그리고 기숙사 얘기.



룸메 싸그리 갈렸습니다. 만세!



현재 3학년 선배 한분, 학년은 1학년인데 06학번인 형 한분, 저랑 같은 1학년 한명.



아직 이름도 못외웠지만, 확실한 건 1학기때보다는 마음놓고 살기 편해졌다는거.



에헤라디야




by 사이키 | 2008/09/02 15:45 | 의미없는 얘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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